09/11/2024 - 24/11/2024

#Premie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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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SC Premier12 2024 presented by RAXUS - Official Payoff
2024 WBSC 프리미어12를 통해 주목 받은 Chandler Simpson
29/11/2024 1 분 읽기

2024 WBSC 프리미어12를 통해 주목 받은 Chandler Simpson

미국의 우익수 Chandler Simpson은 0.500의 출루율을 기록했으며, 9번의 도루 시도 모두 성공하며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RAXUS가 후원하는 2024 WBSC 프리미어12를 통해 주목받게된 Chandler Simpson은 9경기에 선발 출전해 37타수 중 17안타로 0.449의 타율을 기록했으며, 0.500의 출루율을 기록했고, 9번의 도루 시도 모두 성공, 8차례 수비 기회에서 실책 없이 경기를 마쳤다.

11월 18일 대회 기간 중 24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된 그는 현재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세 번째 시즌을 보내는 중으로, 2024시즌 동안 A+ 리그에서 32경기에 출전해 0.364의 타율을 기록하고 36번의 도루 시도 중 31번을 성공시켰으며, 이후 더블-A로 승격해 78경기 동안 0.351의 타율과 85번의 도루 시도 중 73번을 성공시켰다.

미국 대표팀의 Mike Scioscia 감독은 “Chandler 는 2024 시즌 동안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끈 선수로 재능있는 선수입니다. 곧 메이저리그에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으며,

동메달 결정전 이후 Simpson은 WBSC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운동 능력에 대해 언급했다.

“육상 스타였던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생 시절에는 농구도 했지만, 이후에는 야구에 집중했습니다.”

Simpson은 이번 프리미어12에서 본인이 가장 흥미로운 선수로 떠올랐다는 표현에 미소지었다.

“저의 역할은 출루하는 것이었습니다. 팀에 도움이 되어 기쁩니다.”  

슈퍼라운드 첫 두 경기에서 좋지 못하나 성적을 거뒀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한 미국대표팀.

“매일 대회를 하나씩 준비해 나가며 팀원들에 대해 잘 알아가는 것이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위해 경기했을 때 가장 좋은 야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첫 두 경기에서는 조금 더 강한 열정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두 경기에서 우리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멕시코와 일본 모두에서 느꼈던 분위기와 강렬함이 너무 좋았습니다. 프리미어12 대회를 통해 다양한 야구 문화를 배울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슈퍼라운드에서 베네수엘라와의 연속 두 경기 동안 보여준 미국의 활약에 대해 그는

“자신이 가진 최고의 장점을 알고, 자신만의 정체성을 필드에서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으며,

마지막으로 2025년 목표에 대해 “스프링 트레이닝을 잘 마쳐 팀에 합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범주: Men's Baseball , 야구 , 프리미어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