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콜: WBSC, 새로운 2025 세이프가딩(Safeguarding) 캠페인 영상 공개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인티그리티 위원회의 #세이프콜 캠페인과 함께 2025년 모든 WBSC 이벤트에서 상영될 영상을 공개했으며, 보호 조치에 대한 의지를 더욱 강화했다.
유소년을 포함한 모든 WBSC 선수와 코치, 심판을 위한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선수들의 권리와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 제작된 이 30초 분량의 영상은 WBSC 선수위원회의 주도로 제작되었으며,
WBSC 선수 대표인 Ayako Rokkaku는 “2년 전 타이난에서 열린 U-12 야구월드컵에 참가했을 때, 어린 선수들이 이 주제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어려워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가능하다면 여러 언어로, 더 청소년 친화적인 방식으로 보호 교육을 제공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WBSC 인티그리티 위원회는 해당 영상을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로 공개했으며, 이는 2021년부터 모든 WBSC 이벤트에 파견된 보호 담당관들의 활동을 보완하는 자료로, 도움이 필요한 선수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원하며 이들의 사생활을 존중하기 위한 목적을 지니고 있다.
#세이프콜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수, 심판, 스태프 및 선수단을 포함한 모든 관계자들에게 별도의 지침을 배포한 WBSC 인티그리티 위원회는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유소년 선수들도 학대의 의미와 발생 시 적용되는 시스템과 절차를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언어로 제작된 자료를 배부한 한편,
도움이 필요할 경우, 행사 현장의 WBSC 보호 담당관에게 문의하거나 safeguarding@wbsc.org로 이메일을 보내도록 안내하고 있다.
범주: Baseball5 , Safeguarding , WBSC , 보도자료 , 소프트볼 , 야구 , 인티그리티 위원회 , 피쳐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