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SC 아카데미: 야구 기술 커미셔너 지속 개발 과정 4기 공개
WBSC가 야구 기술 커미셔너(TC) 지속 개발 과정 4기를 공개했으며 해당 과정은 WBSC 아카데미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 과정은 모든 WBSC 회원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LICENSING PROGRAMMES’을 클릭해 접속할 수 있다.
WBSC 야구 TC 자격 과정 리더인 샤리 라이니거(캐나다)가 주도한 이 프로젝트는 얀 카위퍼르스(네덜란드), 데이비드 너지(호주), 엔리케 부르고스(파나마) 등 WBSC 기술 커미셔너들과 오랫동안 WBSC 야구 기술위원회 의장을 맡았던 고(故) 짐 바바의 지원으로 완성되었으며, WBSC는 이 과정을 고인이 된 바바를 기리는 뜻에서 헌정했다.
WBSC 야구 규정과 TC 도구 및 보고서, 그리고 WBSC 대회에서 마주하는 주요 상황과 전략에 대한 기술 커미셔너들의 최신 역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 과정은 영어와 스페인어 등 WBSC 공식 언어로 제공되며, 지역·국가·대륙 및 WBSC 야구 대회를 운영하는 이들을 위한 전문가 수준의 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강사진은 경험이 풍부한 WBSC야구 기술 커미셔너, 기술 감독 및 월드컵, 프리미어12, 올림픽 대회뿐만 아니라 MLB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활동한 리더들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는 이 과정의 참여를 원하는 전 세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범주: WBSC , 개발 , 아메리카 , 아시아 , 아카데미 , 아프리카 , 야구 , 오세아니아 , 유럽 ,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