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SC 여자 야구 월드컵 - 록포드 그룹: 티켓 사전 판매 시작
19/03/2026 1 분 읽기

WBSC 여자 야구 월드컵 - 록포드 그룹: 티켓 사전 판매 시작

WBSC 여자 야구 월드컵 록포드 그룹 경기가 오는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티켓 사전 판매가 시작됐다. 하루권과 전일권 모두 구매 가능하며, 팬들은 원하는 일정에 맞춰 입장권을 예매할 수 있다.

국제여자야구센터(IWBC)RK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및 미국 현지 후원사 고록포드(GoRockford)와 함께 주관하는 WBSC 여자 야구 월드컵 – 록포드 그룹 티켓 사전 판매의 시작을 알렸다.

WBSC 여자 야구 월드컵 – 록포드 그룹 티켓 안내

  • 하루권: 25달러(수수료 별도). 구매자는 선택한 하루에 열리는 3경기(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7시)를 모두 관람할 수 있다.
  • 전일권: 95달러(수수료 별도). 구매자는 대회 기간 전체 15경기(7월 22~26일, 하루 3경기)를 모두 관람할 수 있다.
  • 6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반드시 티켓을 구매한 성인, 부모, 보호자와 동반해야 한다.

티켓 검색

2026‑27 WBSC 여자 야구 월드컵은 2단계로 진행된다.

국제여자야구센터(IWBC)는 두 개 그룹 중 첫 번째 그룹을 2026년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록포드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WBSC는 두 번째 그룹의 개최지를 곧 발표할 계획이다.

록포드에서 2027년 7월 19일부터 25일까지 여자 야구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다.

12개 팀 중 개최국인 세계랭킹 2위 미국을 포함한 9개 팀이 출전 자격을 확보했으며,

지난해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28위 영국이 이번 대회에 첫 번째로 출전을 확정했다.

4위 베네수엘라, 6위 멕시코, 9위 쿠바가 여자 야구 팬아메리칸 선수권 대회 성적으로 미주 지역 4개 출전권 중 3장을 차지했으며,  세계랭킹 3위 캐나다와 9위 푸에르토리코가 미주 지역 마지막 출전권을 두고, 4월 중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시리즈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아시아에서는 1위 일본, 6위 중화 타이베이, 8위 홍콩, 12위 한국이 BFA 아시아컵 성적을 통해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

오세아니아 1개 팀과  WBSC 와일드카드를 부여받게 되는 팀과 함께 총 12개 참가국 구성을 완성할 예정이다.

범주: Women's Baseball , 아메리카 , 야구 , 여자 야구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