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5월 2일 개막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5월 2일(토)부터 5월 16일(토)까지 서울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공원에서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주말리그를 통해 출전권을 획득한 고등학교 및 U-18 클럽팀 등 총 57개 팀이 참가한다.
KBSA는 심판 판정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 볼-스트라이크 판정 시스템과 현장 비디오 판독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전 경기는 KBSA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SPOTV는 8강전부터 전국에 중계 방송을 실시한다.
양해영 KBSA 회장은 “황금사자기 대회는 수많은 스타 선수를 배출해온 한국 야구의 산실”이라며 “8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의 성장 발판이자, 고교야구 특유의 열정을 팬들에게 전하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범주: Men's Baseball , 아시아 , 야구 , 지역야구 및 클럽 ,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