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SC 프리미어12 스타 Cody Ponce , KBO 리그 활약
10/06/2025 1 분 읽기

WBSC 프리미어12 스타 Cody Ponce , KBO 리그 활약

우완 투수 Cody Ponce 는 MLB와 NPB를 거쳐 2023년과 2024년 시즌 부진한 성적을 거둔 뒤 한국으로 이적했고, 현재 한화 이글스에서 14경기 선발 출전해 9승 무패를 기록중이다.

2019 WBSC 프리미어12 스타 우완 투수 Cody Ponce(31세)가 한화 이글스에서 14경기 선발 출전해 9승 무패, 평균자책점 2.20을 기록하는 등 KBO 리그에서 활약중이다. 198cm 장신인 그는 90이닝 동안 119개 탈삼진을 기록, 59개 안타와 22개 볼넷만을 허용했다.

2019년 WBSC 프리미어12  당시 피츠버그 파이리츠 트리플 A에 몸담고 있던 그는 미국 대표팀 에이스로 멕시코와의 동메달 결정전을 포함해 세 차례 선발 등판했으며,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20년 8월 2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MLB 데뷔전을 치렀으며, 2021년 부진한 성적을 거둔 뒤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와 계약했고, 2022년 8월 27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상대로 노히트를 기록하는 등 외국인 투수로는 일곱 번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부상으로 2023년 시즌 고전한 그는 닛폰햄 파이터즈로부터 방출 당했고, 2024년에는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뛰었지만 시즌 내내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Ponce는 2025년 KBO 시즌을 통해 재기에 성공한 것으로 보이며 MLB 구단들로 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오직 한 경기, 한 경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내년의 일 보다 현재 우리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범주: KBO , Men's Baseball , MLB , 야구 , 프리미어12